레이저 제모의 ‘영구적 털 감소’, 치료 뒤 무엇을 기준으로 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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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212978에서 ‘영구적 털 감소’는 털이 다시는 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에요. 다이오드 레이저 치료 과정을 마친 뒤 6개월·9개월·12개월에 확인하는 재성장 털 수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감소를 뜻해요.
K212978에서 말하는 ‘영구적 털 감소’는 털이 이후 한 번도 다시 자라지 않는다는 보장이 아니에요. 이 문서는 다이오드 레이저 치료 시스템의 사용 목적으로 제모와 영구적 털 감소를 들고, 치료 과정이 끝난 뒤 정해진 시점에 재성장한 털의 수가 장기적으로 안정되게 줄어든 상태를 그 용어의 기준으로 설명해요.
평가 시점은 치료 과정을 마친 뒤 6개월, 9개월, 12개월이에요. 따라서 ‘영구적’이라는 표현은 모든 털의 재성장이 완전히 멈췄다는 뜻으로 읽기보다, 이 세 시점에 다시 자라는 털의 수를 측정해 확인하는 감소 상태로 이해해야 해요.
원문에서 살펴볼 내용
- 기준은 치료가 끝난 뒤의 측정이에요
- ‘영구적 털 감소’라면 털이 다시 자라지 않나요?
- 문서에서 말하는 측정 시점은 언제인가요?
- 참고 자료